계명대 생활과학연구소-한국코칭능력개발원 공동학술대회 개최
유승민 전 IOC 위원 '스포츠의 과학적 접근과 글로벌 경쟁력' 강연
지난 15일 계명대 생활과학연구소와 한국코칭능력개발원과 '스포츠 코칭과학의 학문적 정체성 확립과 AI 시대에 대비 미래지향적 융복합화’ 주제 공동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계명대)
[뉴스웍스=최만수 기자] 계명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가 지난 15일 계명대 체육대학에서 한국코칭능력개발원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스포츠 코칭과학의 학문적 정체성 확립과 AI 시대에 대비한 미래지향적 융복합화를 주제로 앞으로의 스포츠 코칭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안나영 연구소장은 "AI와 디지털 혁신이 모든 분야에 스며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코칭과 과학의 융합은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준비하는 학회의 노력은 학계뿐만 아니라 스포츠계 전반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회를 공동 주최한 생활과학연구소는 1972년에 설립돼 올해로 52주년을 맞이했다.
학술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공유하며, 스포츠 코칭과 생활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앞으로도 두 기관이 학문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융합적 사고와 혁신적인 연구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학술대회에 유승민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강연자로 나섰다. 유승민 전 위원은 '스포츠의 과학적 접근과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스포츠 분야의 과학적 접근을 위한 경기력 향상과 데이터 분석, 경기전력 수립과 부상 예방을 강조했다.
출처 : 뉴스웍스(https://www.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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